갑작이 강단 카페트 공사를 하게 되었다. 강단을 바라 볼 때마다 늘 마음에 걸리는 것이 있었던 한 집사님께서 강단에 카페트를 교환하라고 헌금을 하셨다. 사실 그동안 강단은 전에 다른 교회에서 이전하면서 뜯어온 것이라 여기 저기 흠이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늘 지저분 하다는 사실을 느끼긴 했지만 교체 공사를 해야 한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다. 그러던 차에 한 집사님의 헌신으로 공사를 하게된 것이다.
무더운 여름날에 공사가 어려웠지만, 도우시는 집사님들의 힘으로 넉넉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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