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네번째 맞는 40일 특별새벽기도회가 은혜중에 진행중이다.
4년전 교회가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정영선 장로님께서 우리도 40일 특별기도라는 것을 하면 어때요 라고 했을 때, 이미 응답을 확신했다. 그리고 그 주에 교회에 공고하고 그 주부터 시작한 40일 특별새벽기도회는 올해로 네번째 맞이했다.
기도가 은혜의 방편이라는 말이 새삼 생각이 난다.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은 첫번째 40일기도때부터 지금까지 한없는 은혜로 인도하신다.
올해도 벌써 20일을 지나고 있다. 매일 설교를 준비하고 새벽에 말씀을 나눌 때, 매일 은혜가 새롭다.
올해 유난히 추운 날씨에서, 감기로 기침을 연실 하시면서 얼굴은 마스크로 가리고 온 몸은 자녀들의 롱패딩으로 두르고, 그위에 담요를 또 쓰고 새벽을 깨우는 성도들을 축복한다.
2018년 우리 성도들에게 승리해 해가 될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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